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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옥주현은 "오늘 마타하리 촬영을 위해 톤다운한 헤어로 왔다"며 유쾌한 인사를 건넸다. 벨리 댄스 의상을 입은 그녀는 "너무 야하니까 가려 드리겠다"며 몸을 천으로 감싸는 장면에서 특유의 재치와 여유를 드러냈다. 특히, 늘씬한 비율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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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동안 공복 상태로 촬영에 임했다는 옥주현은 "오늘은 홍삼즙과 서리태 콩물로 연명했다"며 고충을 털어놨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을 마무리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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