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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3쿼터 들어 BNK는 이날 공수에서 엄청나게 뛴 식스맨 가드 심수현이 연속 골밑슛에 이어 안혜지까지 속공에 가세하며 34-30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심수현이 공격 중 부상으로 빠지자 갑자기 전열이 흐트러졌다. 삼성생명은 이를 놓치지 않고, 이해란과 배혜윤이 2대2 플레이에 의한 골밑 돌파와 함께 강유림이 외곽에서 3점포를 연속 2개 보태며 49-41로 달아난채 3쿼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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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