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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요즘 인터넷에 도는 가짜뉴스가 있다"며 '후배 빚투설'을 언급했다. 혜은이는 "내가 그렇게 후배 가수들한테 돈을 빌렸다고 나온다. 한번 빌리면 보통 몇 억원이라더라. 그것만 다 계산하면 4~50억원은 되겠더라"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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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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