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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행기표를 끊은 남편.. 저한테 욕 먹을까봐 뒤도 못 돌아보고 뒷통수에서도 눈물 흘리는 중"이라며 날짜를 착각해 비행기표를 잘못 예매한 남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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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희는 비지니스 좌석으로 새로 표를 예약했다며 "우리 비행기는 어제 가고, 안 써도 될 돈 80만원 날리고 겨우 비지니스 좌석 구했다(이코노미 없음 ㅠㅠ) 80만원 날리고 애둘 데리고 공항에 세시간 더 있어야해서 너무 킹받아있는데 그 와중에 (남편이)어이없게 웃겨서 더 킹받음"이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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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