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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은 만 15세 이하 K-POP 신동들을 발굴하는 글로벌 최초의 세대교체 오디션으로, 총 70개국에서 선발된 참가자들이 비주얼, 퍼포먼스, 가창력을 겸비한 차세대 아이돌로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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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8세부터 15세까지의 참가자 17명이 강렬한 비트에 맞춰 즉흥적인 솔로 댄스를 선보였다.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함께 공개된 59명 참가자들의 프로필 사진도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과거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사랑받았던 김설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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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기존 아이돌 오디션과는 차원이 다른 '신인류 알파 세대'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이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확고한 꿈과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이 기존의 편견을 깨고 놀라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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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