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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인 박군은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던 바. 하지만 "요즘엔 근육이 많이 죽었다"라며 컨디션 저하를 알렸다. 박군은 "재작년에 어깨 인대가 파열됐고 허리 디스크도 왔다"라며 허리 디스크를 방치, 결국 파열돼 수술까지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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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군은 음주,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한 위염으로도 고생했다면서 "최근엔 관자놀이가 아파 병원에 갔더니 대상포진 초기 증상이라고 했다. 몸에 염증기가 많아진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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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