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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 '입을 닫아라'는 등 11건의 모욕성 게시물과 8건의 협박글을 작성했다. A씨는 자신의 게시물에 한지민과 한지민의 지인들을 태그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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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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