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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장성한 청년이 된 정동원을 보고 깜짝 놀랐다. 벌써 고3이라는 정동원은 "주민등록증도 이미 나왔다. 병무청에서 신체검사하라고 통지서가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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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현재 어디에 살고 있느냐는 질문에 "마포구 합정동에 산다"고 답했다. 임영웅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자가냐는 질문에 "맞다. 그 당시에 가격도 괜찮았다"며 "대출 안 끼고 20억 대에 산 거로 기사가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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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난 서울에 처음 올라온 중1때부터 서울에 대해 모르는 것처럼 보이면 촌놈 소리 들을까 봐 일부러 서울의 구 이름도 다 외우고, 부동산 공부를 했다. 지금은 다 외우고 있는 상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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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본인만의 인테리어 취향이 있냐고 묻자 "이전에 살던 집은 월세였는데도 집주인 허락을 맡고 인테리어를 내가 하고 살다가 나왔다. 잠깐 살더라도 내 취향대로 살고 싶었다"며 "지금 집은 블랙 계열로 꾸몄다. 침실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아예 올블랙이다. 자는 곳이니까 푹 쉴 수 있게 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