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신한은행 베테랑 가드 이경은(38)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신한은행의 코치로 합류한다.
신한은행은 8일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선수)가 된 이경은과 신임 코치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경은은 2006년 우리은행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KDB생명을 거쳐 2018년부터 신한은행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28경기에 출전, 평균 24분을 뛰면서 경기당 평균 7.6득점, 2.6어시스트,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윤아 감독과 코치로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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