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신한은행 베테랑 가드 이경은(38)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신한은행의 코치로 합류한다.
Advertisement
신한은행은 8일 '지난 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선수)가 된 이경은과 신임 코치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경은은 2006년 우리은행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KDB생명을 거쳐 2018년부터 신한은행에서 활약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28경기에 출전, 평균 24분을 뛰면서 경기당 평균 7.6득점, 2.6어시스트, 2.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올 시즌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최윤아 감독과 코치로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