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54세' 김혜수, 맘카페 난리난 전신 수영복 핏...몸매 비결은 '이것'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혜수가 전신 수영복으로 넘사벽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2일 김혜수는 평소 자신이 즐겨하는 운동 중에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김혜수는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몸매를 관리하지만 그중에 가장 즐기는 것은 수중 운동이다.

Advertisement
김혜수는 수중에서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평소 건강관리와 몸매 관리를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수중에서는 부력이 작용해 실제 몸무게보다 가벼운 무게를 지탱하면서 관절에 무리를 덜 줄수 있는 효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키우는데 유용하며 체지방 연소에도 효과를 볼수 있다.

Advertisement
수중 러닝은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근력을 키우고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효과적이다. 지상 운동보다 최대 40%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어, 어깨, 팔 등 모두 사용해야 하기에 근육을 기르는 데도 도움된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오는 2026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로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