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운드 오른 이범호 감독, 김도현-한승택 배터리에 불호령 by 허상욱 기자 2025-05-13 20:13:11 Advertisement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6회초 무사 1루 KIA 이범호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김도현 한승택 배터리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25.05.13/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