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학생체=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G는 또 다시 졌다. 3연승 이후 2연패.
2연패의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4차전 완패, 그리고 5차전에서도 대패를 당했다. LG의 외곽포는 침묵했고, 곧바로 SK의 트레이드마크인 속공으로 이어졌다.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LG 조상현 감독은 "드릴 말이 없다. 준비를 잘못한 것 같다. 분위기를 빨리 전환해서 창원에서 좋은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또 "플랜을 잘못 짠 것 같다. 선수들이 적극성을 좀 더 가져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2연속 완패다. 5차전은 챔프전에서 LG의 최악의 경기였다. 게다가 LG의 외곽슛이 부정확했고, SK의 속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오늘은 슈팅 쏘는 과정이 좋지 않았다. 터프 샷 등 무책임한 슛이 많았다. 코트 밸런스가 맞는 슛이 나왔어야 하는데, 리바운드, 분위기 싸움에서 많이 졌다. 무너졌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잠실학생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