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3차례 파이널에 진출했고, 백투백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골든스테이트는 팀 개편의 기로에 섰다. 커리와 그린은 여전히 골든스테이트의 주축이지만, 톰슨은 이미 댈러스의 일원이 됐다. 지미 버틀러를 데려오면서 서부 플레이오프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결국 미네소타에게 패했다. 커리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커리와 버틀러, 그리고 그린은 전성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Advertisement
골든스테이트의 레이더에는 밀워키의 절대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아데토쿤보는 아직 밀워키에 트레이드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단, 그가 다른 팀에서 뛰는 것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다. 아테토쿤보와 커리는 항상 서로를 존경해 왔기 때문에, 만약 그가 밀워키에서 트레이드를 요청한다면 골든스테이트가 고려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워리어스는 벅스에 그를 영입하기 위해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는 변수도 있다. 적어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말이다'라고 했다.
'단, 아데토쿤보가 뉴욕 닉스와 LA 레이커스에서 뛰고 싶다고 하면, 그 트레이드도 성사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밀워키가 아데토쿤보라는 카드로 최대치의 리빌딩 재료를 뽑아내려고 한다면 세 팀은 극심한 경쟁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동안 아데토쿤보의 유력 영입 팀은 휴스턴 로케츠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였다. 휴스턴은 미래 드래프트 지명권과 밀워키의 리빌딩 초석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신예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구단이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전체 2순위 지명권을 획득한 상태이고, 역시 좋은 신예선수들이 즐비하다.
CBS스포츠는 '골든스테이트는 브랜딘 포지엠스키, 조나단 쿠밍가, 그리고 미래 지명권을 중심으로 밀워키와 거래를 제안할 수 있지만, 밀워키의 합의를 이끌 충분한 조건은 아니다. 단, 아데토쿤보가 골든스테이트 행만을 원한다면 거래는 성사될 수 있다'고 했다. 즉, 현실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골든스테이트행은 현실적으로 아데토쿤보의 적극적 의지와 밀워키의 양보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