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2019~2020시즌부터 KCC를 이끌어왔던 전 감독은 KCC 역대 5시즌 만의 정규리그 우승(2020~2021시즌), 한국농구연맹(KBL) 리그 최초 정규 5위팀의 챔피언 등극(2023~2024시즌)의 업적을 남기고,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이후 삼성 계열 프로스포츠단(프로축구 수원 삼성,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함)에 대한 지원 축소 분위기와 함께 프로농구 삼성도 하락세를 걸었다. 이런 가운데 이 감독은 2021~2022시즌 중반이던 2022년 1월 26일 천기범의 음주운전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중도 사퇴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 감독이 삼성에서 현역 마지막 3시즌을 뛰는 동안 3연속 성공 시즌(챔피언결정전 2회, 6강 PO 1회)을 기록할 때 '절친 후배'로 함께했다. 2000년 삼성에 입단해 2013년 은퇴한 이 수석코치는 코치-감독대행 생활도 삼성에서 했기때문에 소속팀을 바꾸는 것은 생애 처음이다. KCC에서 다시 의기투합한 '이-이' 콤비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낳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