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조윤희가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금주를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2002 제10회 보천 얼짱 선발대회' 띠를 두른 채 한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데뷔 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풋풋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나이를 왜 안 먹나요", "공주 같아요", "'금주를 부탁해' 본방 사수 대기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그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낳았으나, 2020년 합의이혼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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