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농구전문매체 더 링거는 8일(이하 한국시각) '르브론 제임스가 정말 우승을 원했다면, 그래서 LA 레이커스와 결별을 원했다면 그는 확실한 행동을 할 수 있었다'며 '그는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고 있다. 5260만 달러의 옵션을 거절하고, 그가 선택한 팀과 함께 더 적은 연봉을 받을 수 있었다. 그는 덴버 너게츠 니콜라 요키치, 밀워키 야니스 아데토쿤보, 뉴욕 닉스 제일런 브런슨, 클리블랜드의 고향 캐벌리어스에 합류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현 시점에도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포워드 중 한 명이다. 여전히 건재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클리블랜드 등 이적 루머가 돌지만, 현 시점 526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윈 나우 팀은 없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르브론은 이번 여름에 돈을 선택했고, 일부 자율성을 포기하는 결과를 낳았다. 그가 받는 5260만 달러는 실행 가능한 트레이드를 찾기가 매우 어렵게 만든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