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권은비가 강원도의 한 호텔서 망중한을 즐겼다.
권은비는 13일 "여름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소파에 기대어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팔과 등에 새겨진 작은 문신들.
실제 문신처럼 보이지만 다른 사진에서는 문신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스티커로 추정된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7월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5(WATERBOMB SEOUL 2025)' 에 출연, 화려한 퍼포먼스로 '워터밤 여신'의 위력을 과시했다.
또 권은비는 지난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24억 원에 매입, '건물주 아이돌' 반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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