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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귀화 선수 세르지뉴는 여론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비판을 받고 있다. 세르지뉴는 브란코 이반코비치와 같은 에이전트의 주선으로 중국에 귀화했다. 그는 베이징에서 150만 유로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으나, 경기력이 턱없이 부족해 실망스럽다. 구단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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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세르지뉴 귀화도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중국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고, 1995년생인 세르지뉴가 다가오는 2030년 월드컵까지 중국 대표팀의 진출을 위해 활약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중국 축구에게는 귀화도 큰 희망이 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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