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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닷컴은 '중국 대표팀은 현재 팀을 이끌 사람이 없다. 동아시안컵 이후 감독 자리가 한 달 가까이 공석이다. 팬들은 이제 이 문제가 해결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여러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유력 후보는 클린스만이다. 이제 그는 중국 대표팀의 잠재적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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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까지는 주르제비치 감독 대행이 대표팀을 이끌었으나, 대회에서의 성적 부진으로 정식 감독 승격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졌다. 결국 중국은 다시금 새 감독 선임 작업에 여러 후보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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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클린스만이 보여줬던 모습을 고려하면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서는 최악의 인물 중 한 명일 수 있다. 다만 일부 중국 팬들은 그런 감독이라도 반기는 반응도 있다. SNS를 통해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아', '월드컵 4강에 가본 감독이다'라는 의견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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