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확인 결과 오른쪽 무릎 연골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상태는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이다.
Advertisement
소노 입장에서는 초비상이다. 아직까지 이정현의 무릎 상태에 대한 명확한 진단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정현은 이현중 여준석 유기상 등과 함께 이번 대회 남자 농구를 이끈 주전 가드다. 메인 볼 핸들러로 이현중과 함께 원-투 펀치를 형성하고 있었다.
Advertisement
한국은 레바논을 대파하고 12일 괌과의 8강 결정전을 앞두고 있다. 괌에 승리하면 8강에서 중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죽음의 A조에서 카타르와 레바논을 모두 꺾고 2승1패, 조 2위로 8강 결정전에 진출했다.
호주를 제외하면 중국,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모두 해 볼 만한 상대들이다. 그래서 이정현과 여준석의 공백은 더욱 뼈아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