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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폭행 사실은 없으며, 배우자께서도 처벌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밝혀 현재 사건은 종결 절차를 밟고 있다"며 "이번 일로 대중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 이지훈 씨와 배우자 모두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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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영화 '범죄도시'에서 마동석의 후배 형사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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