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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는 영국 에든버러대 이정우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홍콩 스포츠연구소의 강얀 시(Gangyan Si) 박사, 일본 나라여자대학교 유지 이시자카(Yuji Ishizaka) 박사,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코쿤 텍(Koh Koon Teck) 박사 등 아시아 대표 석학들이 참여하는 특별세션이 예정되어 있다. 이들은 기술융합, 스포츠 거버넌스, 청소년 체육의 사회적 가치, 도시형 스포츠 전략 등 각국이 직면한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두번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스포츠의학, 운동역학, 체육교육, 장애인체육, 지역 체육정책, 디지털 트레이닝 등 총 16개 분과에서 100여편 이상의 주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기후위기 시대의 스포츠 대응 전략, 지속가능한 올림픽 운영 모델, 포용적 체육 환경 조성 등 현장과 연결된 실천적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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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학회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미래 체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한자리에 모으는 자리다. 특히 청년 연구자들과 정책 실무자, 산업계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만큼 학문적 논의와 현장 적용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데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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