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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한 5가지 최고의 통곡물'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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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또 다른 통곡물이다. 임상영양학 연구(Clinical Nutrition Research)의 2020년 연구에 따르면 베타글루칸은 식후 혈당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인슐린 감수성을 촉진해 소화 및 흡수를 지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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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는 메밀이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조리된 볶은 가루 1컵에는 거의 5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혈당 스파이크 예방과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공복 혈당 수치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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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을 먹으면 섬유질이 물을 흡수하면서 젤을 형성해 음식과 섞이는데, 이 젤은 음식물과 섞여 위 배출을 늦추고, 소장에서 영양소(특히 포도당)와 효소의 접촉을 제한한다. 이에 따라 포도당이 혈액으로 흡수되는 속도가 늦어지고,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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