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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은 이번 게스트에 대해 "벌써 이 분이 데뷔 10년 차가 됐다. 14살 때부터 지켜봤는데 얼마나 성장했는지 얘기 나눠보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등장한 전소미를 본 이용진은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성숙해진 것 같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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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차 소감에 대해서는 "많이 싱숭생숭하다. 나이가 만으로 24살인데 10년 차가 되다 보니까 어떤 걸 더 보여줘야 할지 생각이 많다. 최근 허리, 무릎이 아프기 시작했다. 10년을 써서 그렇다. 후배들을 보면 세월이 느껴지고 회사에서도 고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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