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에 대한 폭로를 했다.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주영훈은 이윤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저희는 부인과 남편의 역할이 완벽하게 바뀌어있다. 그분이 사업한다고 돈을 많이 까먹었다. 제주도 땅도 사기 당했다. 제가 매일 아침에 눈뜨며 하는 첫 마디가 '어제 몇 시에 들어왔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주영훈과 이윤미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이윤미는 최근 주영훈이 제주도 가족 여행에서 심각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급성 충수염(맹장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윤미는 주영훈이 119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부터 주영훈이 수술을 받는 동안 자신이 보호자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까지를 모두 SNS를 통해 생중계해 많은 질타를 받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이광수♥' 이선빈, 눈물 터졌다.."인생에서 다시는 이벤트 할 일 없어" -
고준, 오늘(5일) 새신랑 된다…♥비연예인과 웨딩마치[SC이슈] -
이수현, 이찬혁에 악뮤 해체 선언 "이제 그만해야 할 거 같아" ('강호동네서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IA 또 칼 빼들었다' 나성범 제외, 박상준 2번 승격…'4연패 탈출 의지' 파격 라인업[광주 현장]
- 2.충격! "심판 생리 중?" 북중미행 스스로 망친 네이마르, 심판 비판+성차별 발언...12경기 출전 정지 위기, WC 출전 무산?
- 3."가장 쓸데없는 것이 손흥민 걱정" 기량 저하 논란 SON,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자책골 유도…1-0 리드 中
- 4.[LG 정규리그 우승] '과장 있어도, 거짓 아니다!' LG 실질적 1옵션 조상현 감독. 11시즌 만 감격 정규리그 우승 핵심 동력. 그는 어떻게 멀티 코어를 조련했나
- 5.[오피셜]"누가 기량 저하래!" '도움 1위 등극' 손흥민 전반에만 4AS 폭발→자책골 유도…LA FC, 5-0 리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