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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희는 부인과 남편의 역할이 완벽하게 바뀌어있다. 그분이 사업한다고 돈을 많이 까먹었다. 제주도 땅도 사기 당했다. 제가 매일 아침에 눈뜨며 하는 첫 마디가 '어제 몇 시에 들어왔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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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최근 주영훈이 제주도 가족 여행에서 심각한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급성 충수염(맹장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윤미는 주영훈이 119 구급차에 실려가는 모습부터 주영훈이 수술을 받는 동안 자신이 보호자로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까지를 모두 SNS를 통해 생중계해 많은 질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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