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김민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5일 스포티비뉴스는 김민석의 부친이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57세.
매체에 따르면 김민석은 부친의 별세에 큰 슬픔 속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경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포항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김민석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통해 처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 '태양의 후예', '뷰티 인사이드', '이번 생은 처음이라', '청춘시대2',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미스터 플랑크톤', 왓챠 '샤크: 더 스톰'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를 촬영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