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결혼 12주년을 맞았다.
이보영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벌써 12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보영과 지성의 가족사진으로,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두 사람은 아이들을 각자 품에 안고 다정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모은다. 이보영과 지성은 자녀들을 공개하면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 결혼해 2015년생 딸, 2019년생 아들 을 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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