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위기에 봉착했다.
하원미는 29일 개인 계정에 "자고 일어났더니 더 진해짐.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오늘 모든 일정 취소X"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과 목에 다이아몬드, 나비 모양의 문신이 진하게 남아 있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워지는 일회용 타투지만, 피부에 더 강하게 밀착된 듯 쉽게 지워지지 않아 하원미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
하원미는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내일모레 어머님 오시는데 어쩌지... 하..."라고 난감한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삼 남매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