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영화 '세계의 주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유미는 22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영화 세계의주인. 이 영화를 만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 최고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앞에서 영화 포스터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듯 티켓을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세계의 주인'은 10월 22일 개봉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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