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김승수가 6살 연하 박세리를 향한 폭풍 플러팅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22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예약 손님으로 찾아온 중년들의 박보검, '레오 승수' 김승수가, '맛선자'로 초대한 '짠희' 임원희에게 한상을 대접한다.
이날 '맛선 프로젝트' 예약 손님인 김승수는 속마음까지 다 털어놓을 수 있는 특별한 친구인 임원희를 '맛선자'로 초대해 마음을 전하는 한상을 대접한다. 김승수, 임원희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아끼고 챙기는 끈끈한 우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연예계 대표 싱글 남녀 이영자와 박세리, 김승수와 임원희 네 사람의 본격 연애 토크가 이어져 흥미를 고조시킨다.
연애담부터 이상형 토크, 연애 상담까지 이어지는 솔로 남녀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6살 연상 김승수의 박세리를 향한 폭풍 플러팅이 이어진다. 평소 '월클'다운 아우라로 함부로 말을 놓기 어려운 인상의 박세리에게 단숨에 말을 놓고, 급기야 "애기야"라고 부르며 플러팅을 이어가 박세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김승수의 연상미 폭발 플러팅 세례에 임원희는 "이분 아까 술 드셨어요?"라고 물어 폭소를 유발한다.
'맛선 프로젝트'의 핵심인 대접 한상으로는 박세리 PICK 소바 전문점과 이영자 PICK 갓김치 등갈비 식당이 예고되어 시선을 모은다. 성수동 주민인 박세리가 찐 단골집으로 밝힌 성수동의 소바 전문점에서는 매장의 맷돌로 직접 제분하고 자가 제면한 메밀면으로 맛을 더한 소바와 겉바속촉 덴푸라 먹방이 펼쳐진다. 청어, 비법 육수와 비법 소스 등 특별 레시피로 남다른 감칠맛을 선보인 한 상에 맛친구들의 추가 주문이 이어져 기대를 더한다.
이영자가 자랑한 갓김치 등갈비 식당에서는 전국 유일 메뉴인 갓김치 등갈비와 빠삭 오징어튀김전 한상을 선보인다. 숙성된 갓김치와 부드러운 등갈비의 조화, 풍부한 해물, 야채를 튀겨내 극강의 바삭함을 자랑하는 빠삭 오징어튀김전에 네 맛친구의 감탄이 터져 나와, 시청자들의 침샘까지 자극할 전망이다.
한편 '남겨서 뭐하게'는 "음식은 남김없이, 인연과의 이야기는 남기자"라는 모토의 먹방 &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 새롭게 리뉴얼해 돌아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예약 손님 게스트가 고마움, 미안함 등 속마음을 전하고 싶은 맛선 상대 '맛선자'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맛선 프로젝트'를 진행, 맛과 웃음, 감동까지 잡는다. 2 MC인 국가대표 맛잘알 이영자와 맛의 큰손 언니 박세리가 맛의 메신저 '맛신저' 역할로 고객 만족도 200%의 최상의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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