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으로서의 '현실 밀착형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4일 이효리는 "분실물"이라며 수강생들이 놓고 간 모자부터 지갑까지 모두 챙겨 SNS에 게시했다.
이효리는 직접 요가원의 카운터를 지키며 새벽 일찍 출근해 요가원 내부를 청소하는 등 요가원 원장으로서 삶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9월,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했다.
그녀가 직접 진행하는 요가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첫 원데이 클래스는 예약 오픈과 동시에 매진될 만큼 큰 관심을 끌었다.
Advertisement
10월부터는 정기 수강권 제도를 도입해,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30분, 그리고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하루 두 차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지태, '왕사남' 벌크업 후 건강 이상..."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이지혜, 학비 1200만원 초등맘의 슬픈 현실..."학교 가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
박봄, 산다라박 저격하더니..짙은 아이라인+레드립 '파격' 메이크업 "생축 기념" -
"후배 학대, 강제 발치까지"…톱모델, 충격적 인성폭로 -
"한명회, 네 이놈!"…'왕사남'으로 28년만에 '천만' 유지태, '유퀴즈'서 고지혈증→대장염 고충 고백 -
[SC줌人] 하지원, 동성女배우와 침대→처절한 복수심..본적없는 다층열연('클라이맥스') -
'조성환♥' 나비, D라인 노출 '만삭화보'..늘씬한데 배만 볼록 -
서장훈, "결혼식 때 쓰고 싶어" 다이아몬드에 사심 폭발 장예원에 '리액션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