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회복 훈련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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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진태현은 "어제 훈련 일지 까먹었었네 80분 ZONE2"라며 꼼꼼하게 러닝 과정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내 "오늘은 훈련 중 살짝 발에 이상을 느껴 바로 중지. 병원 별 문제 아니어서 오늘 내일 휴식"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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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진태현은 올해 초 경기도청 소속 마라토너 한지혜 씨와 제주에서 간호사를 준비 중인 딸을 추가로 가족으로 맞으며 세 딸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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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태현은 지난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으며 위기를 겪었다. 이후 진태현은 일주일 만에 러닝을 하는 등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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