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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2차전 시구에는 MBC 청룡과 LG 트윈스의 오랜 팬인 배우 김소연이 나선다. 김소연은 '펜트하우스', '구미호뎐1938', '정숙한 세일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취약 계층 아동 지원 및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등 꾸준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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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6일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는 LG가 한화를 8대2로 꺾으면서 시리즈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차전 선발 투수로 LG는 임찬규를, 한화는 류현진을 각각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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