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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9월 29일 경기 구리시 교문동 인근에서 운전을 하려던 아내 B씨(28)의 얼굴을 때리고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휴대폰을 빼앗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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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B씨는 3월 5일 조정이 성립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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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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