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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고분로7길은 잠실새내역과 잠실야구장을 잇는 먹자골목이다. 2016년 보행자 우선도로로 조성됐지만 반복된 굴착과 노면 파손으로 보행자 안전과 거리 미관이 저하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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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된 만큼 품격 있는 보행문화를 선도하고 상권 활력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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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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