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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앞서 김민지 씨와 이혼 후에도 동거하는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정리할 것이 있다"고 했던 윤민수는 80평대 자가와 3년 전 약 40억원에 매입한 서울 상암동 건물을 매각하며 전처와의 이별을 준비했고, 최근 완전히 살림까지 분리했다. 윤민수는 전처와 함께살던 집을 떠나 4층 집으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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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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