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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SK 감독과 조상현 LG 감독이 각각 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이끈다. 11월 28일과 12월1일 중국과 홈 앤 어웨이 2연전만 책임지는 임시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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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가드와 6명의 포워드, 그리고 3명의 빅맨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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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LG) 송교창 최준용(이상 KCC) 이현중(나가사키)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안영준(SK)이 포워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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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유기상 이우석 안영준은 지난 아시아컵에서도 발탁된 선수들이다. 대표팀 승선이 예상됐다.
전희철 감독은 "중국과의 경기는 정상적인 힘 대결에서는 이길 수 없다. 변형된 2-3 지역방어, 3-2 드롭 존 등 변형 수비가 필요하고, 공격에서도 트랜지션을 극대화하는 게 관건이다. 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준용이 꼭 필요하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했다. 빅맨으로는 하윤기(KT) 이승현(현대모비스) 이원석(삼성)이 합류했다.
전희철 감독과 조상현 코치가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진천선수촌에 모여서 훈련을 시작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