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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5일 "오늘부터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마무리 캠프를 연다"며 "염경엽 감독 등 코치진 13명과 선수 38명이 마무리 캠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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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수 박명근, 박시원, 포수 이주헌, 내야수 천성호, 이영빈, 외야수 최원영 등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었지만, 그라운드에 서는 시간이 길지 않았던 선수들은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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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79@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