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윤정은 "어느 순간부터 이제 그만하자는 마음이 든다. 어차피 싸워도 이 사람은 이 사람이고 너무 안 맞는다고 느껴져 마음을 놓게 된다. 아무 반응도 안했고 화도 안났다. 싸워도 안 고쳐지는 부분들에 대해 마음을 접다 스스로 아무 감정 없이 끝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부부 관계가 접는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라 고민했는데 고맙게 (도경완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장윤정은 "갑자기 피부 발진이 일어났다. 이유를 못 찾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