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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이하 싱어게인4)'에서는 무명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이어졌다. 2라운드 대결은 심사위원단이 구성한 팀끼리 맞붙는 팀 대항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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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이름을 말하니 속이 시원하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노래하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는 게 감사하다. '싱어게인' 덕분에 자두로서 다음을 마주할 용기가 생겼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윤종신은 "오디션이 중요한 게 아니다. 자두는 앞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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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67호(파이브돌스 은교)는 반전 호평을 받는데 성공했다. 67호는 댄스 브레이크에서 인이어팩이 떨어지는 돌발 상황까지 여유롭게 대처하며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걸그룹 경력 어디 안간다"는 규현의 극찬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