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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서 7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릴리는 "제가 화를 잘 못 낸다. 화를 내도 무섭지 않고 밝은 이미지인데 어느 순간 언니 오빠들이 다 나가고 제가 맏언니가 됐다. 회사에서 기강 좀 잡아달라고 했다. 저희는 오후 10시 퇴근할 때 연습실에 짐을 놓고 가면 안되는데 한 연습생이 짐을 놓고 가서 최선을 다해 화냈다. 그런데 제가 화를 너무 못 내니까 멤버들이 장난인 줄 알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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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기강잡기 대상은 킥플립 동화였다. 릴리는 "그때는 초등학생 이었다. 완전 아기였는데 잘 성장해서 데뷔했다"며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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