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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올해 PS TV 평균 시청률은 6.89%를 기록해 지난해 6.12%를 크게 웃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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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에 벌어진 LG 트윈스와 한화의 한국시리즈(KS) 4차전은 10.4%, 244만7천295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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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KS에서는 평균 8.69%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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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명 이상 시청한 경기는 6경기, 전체 PS 누적 시청자 수는 2천687만3천49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프로야구는 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관중 1천200만명을 훌쩍 넘어 1천231만2천519명을 기록했고, PS 16경기가 모두 매진(총 33만5천80명)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KBO는 "올해 PS는 모두 지상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고, 접전이 펼쳐지는 경기에 화제성이 더해지며 시청 열기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cycl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