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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는 "최근 다영님 너무 예쁘게 복근 만드셨더라. 저도 자극이 돼서 찾아봤는데 단기간에 12kg을 빼셨다. 조금 안타까웠던 건 굶으면서 빼셨더라. 심으뜸님 유튜브에 나와 운동을 하는데 스쿼트 하나 하는 것도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 이렇게 하면 요요는 반드시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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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는 이에 대해 "최근에 살찌지 않으셨냐. SNS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 '너 뼈말라였잖아'라며 자책하며 올리셨더라.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는 마음을 먹었다면 다행이지만 'X먹'이라는 단어도 썼다. 보상심리다. 다시 굶자는 거다. 이렇게 되면 몇 개월 뒤, 1년 뒤 요요가 또 온다. 나이 들수록 굶어서 살 안빠진다"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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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