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약속을 지켰다.
Advertisement
이지현은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VVVVVVIP 고객님. 디자이너 되면 언니한테 머리할 거라고 1년을 넘게 기다린 서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직접 헤어 시술을 하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그는 '너무 오래 기다렸지. 오늘 원장님까지 두 쌤들이 서연이 위해 함께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서 언니가 다 눈물이 날 거 같았어. 인기 많은 서연이. 헤어질 땐 짠 했지만 건강하게 지내다 또 만나"라고 전했다.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또 SBS 'X맨'에서 '당연하지 퀸'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는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끝에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미용 국가고시 실기시험에 합격, 프랜차이즈 미용실에서 준디자이너 직함을 달고 직접 시술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졸업이 얼마 안남았다"며 이직 소식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