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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직접 헤어 시술을 하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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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또 SBS 'X맨'에서 '당연하지 퀸'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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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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