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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는 9일 "염경엽 감독과 3년 최대 30억원(계약금 7억 원·연봉 총 21억 원·옵션 2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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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김태형 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2020년 두산 베어스와 3년 28억원에 계약하며 작성한 'KBO리그 사령탑 최대 규모 계약'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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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ks79@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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