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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휠체어를 타고 지낸 이후로는 제겐 꿈 같은 일이 되어버렸다. 11년 만에 그 작은 꿈을 이뤘다. 철봉에 매달린 채로 잠시나마 지은이를 바라보며 안았다. 언젠가 두 발로 일어서서 안아줄 수 있는 날을 소망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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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앞으로도 쭈욱 오빠 껌딱지 할 예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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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걸그룹 시크릿 출신으로 '마돈나' '매직'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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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