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쉿'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비비지는 '클리셰' '러브 오어 다이' '블루클루' '언타이''플래시백' '환상' '러브 앤 티어스' '풀문' '트위트 트위트' '러브 러브 러브' 등 기존의 히트곡은 물론 7월 발매한 신곡 '라 라 러브미' 무대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후반부에는 '밥 밥!' '매니악' '러브 에이드' 등 대표곡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고, '한 걸음'을 끝으로 5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신비는 "5개월 동안 나비(비비지 공식 팬클럽)를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엄지는 "많은 나라에서 뜨겁게 받은 사랑과 에너지가 저희를 또 한번 성장시켰다"고, 은하는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너무 늦지 않게 또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