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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9일 홍콩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에서 히트곡 '버블팝' 무대를 꾸미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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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아는 10일 "정말 정말 미안하다.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프로답지 못했던 것 같다. 사실 나도 아무 기억이 안나서 계속 이래저래 생각하다가 꼭 얘기해주고 싶었다. 다들 돈 주고 보러온 무대였을 건데 미안하다. 앞으로 더 체력도 키워보고 꾸준히 열심히 하겠다. 모든 게 내 뜻대로라면 너무도 좋겠지만 내가 노력해 보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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