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한국춘란의 저력과 난산업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는 전북특별자치도 난(蘭) 산업 박람회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전북 완주군 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한국춘란의 산업적 가능성을 알리고 난산업을 전북의 새 성장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품종의 한국춘란 전시, 난 자재 판매관, 재배 상담 등이 마련된다.
유희태 군수는 11일 "난 문화를 군민과 함께 즐기고 한국 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완주가 난산업 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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