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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한국춘란의 산업적 가능성을 알리고 난산업을 전북의 새 성장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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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군수는 11일 "난 문화를 군민과 함께 즐기고 한국 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완주가 난산업 발전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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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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