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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구단은 11일 "최근 이재원의 지도자 자질을 높게 평가해 플레잉 코치 역할을 제안했다"며 "이를 수락한 이재원은 앞으로 선수와 코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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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재원은 2023시즌을 마친 뒤 한화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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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지만 신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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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